(이 기사는 30일 9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바이오디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현재 바이오매스코리아와 쓰리엠안전개발로 이원화된 구조를 합병을 통해 하나로 가져가는 게 회사의 궁극적 목표"라며 "바이오디젤 사업이 현재 초창기이기 때문에 앞으로 진행되는 과정을 봐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은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생각하고 있다"며 "쓰리엠안전개발이 그 자체로 성장가능성이 있다면 기업공개(IPO)를 통해 코스닥 상장도 고려중"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오매스코리아는 인쇄회로기판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중소업체로, 최근 바이오디젤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바이오디젤 사업에서 바이오매스코리아는 바이오디젤의 유통과 영업을 담당하고 자회사 쓰리엠안전개발은 생산을 담당한다는 게 회사의 계획이다.
한편 바이오매스코리아는 쓰리엠안전개발의 지분 76.14%를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