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9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동원금속 관계자는 "영업활동은 특별한 문제없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부품공급 계약과 관련해서 특이할 만한 상황은 확인한 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최근 생산라인 자동화 등 수익구조개선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며 "하반기부터 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원금속의 주가는 최근 바닥권을 탈피하며 활발한 거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주가흐름에 대해서 그는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았던 지난 해에도 10억원 규모의 순이익을 시현했다"며 "부품업종 내 지위나 사업 특성을 고려할 때 현 주가는 저평가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원금속은 다음 달 18일 주주총회를 열고, 주당 25원의 배당금(액면가 500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