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09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브레이크 마찰재의 해외공급을 추진하기 위해 접촉하고 있는 단계"라며 "하지만 구체적인 공급협상에 돌입했거나 협상이 본격화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시점에서 회사 전략상 구체적인 해외공급 추진건을 설명하기는 힘들다"며 "해외 공급협상이 본격화되는 시점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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