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이후 마케팅 경쟁 점차 완화, 설비투자 감소로 FCF 확대와 주주이익 환원 증가, HSDPA, IP-TV로 성장동인 확보, 업계 구조조정 가능성 등 네 가지의 긍정적인 모멘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 통신주는 과매도 국면 탈피 시도 예상: 금년 들어 통신주는 마케팅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와 IP-TV 허가 지연으로 시장대비 크게 Underperform하고 있다. 대세 상승장에서 철저하게 소외되고 있다. 현재 주가는 이미 부정적인 요인을 반영하고 있어 시장대비 Underperform하는 국면은 지나가고 점차 과매도 국면을 탈피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Valuation과 주주이익 환원이 매력적: 국내 통신주는 시장 및 해외 통신주대비 할인거래되고 있다. 배당 메리트가 높아 주가는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있다.
- 네 가지 모멘텀: 1) 하반기 이후 마케팅 경쟁 점차 완화, 2) 설비투자 감소로 FCF 확대와 주주이익 환원 증가, 3) HSDPA, IP-TV로 성장동인 확보, 4) 업계 구조조정 가능성 등 네 가지의 긍정적인 모멘텀이 예상된다. 이들 변수는 수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Top picks: Valuation과 배당이 매력적이며 수익성이 양호한 SK텔레콤, LG파워콤과 시너지 효과를 높여가는 LG데이콤, 결합판매의 효과, 하나TV의 성장이 돋보이는 하나로텔레콤이 투자 유망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