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1시 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현재 하이닉스가 중국에 나가 있다"며 "기타 다른 고객들의 중국진출 또한 가시화된다면 장기적으로 현지법인이나 사무소 설립방안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소장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 특성상 제품에 대한 유지.보수를 24시간 해야 한다"며 "국내대응이 어렵다는 판단이 서게 되면 현지법인 설립이 강력하게 요구될 것"이라고 말했다.
엘오티베큠은 지난해까지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았으나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계획으로 수출 1000만불을 계획했고 현재 이미 50%를 달성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