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9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이사는 다만 "기밀유지 계약 때문에 해당 업체를 거명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기술이전 시기와 관련, 이 이사는 "가격을 높게 받기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임상2상을 완료한 뒤 기술 수출에 나설 것"이라며 "미국과 유럽 소재 회사들과 접촉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크리스탈지노믹스 조중명 사장은 이와 관련 미국 출장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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