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9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관련 소문은 몇 차례 듣긴 했지만 회사 내에서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은 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증자를 추진할 계획은 없다"고 향후 가능성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케이비티는 스마트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업체로, 소액결제 현금시장 및 신용카드를 스마트카드로 대체하는 사업을 주요 사업군으로 삼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