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글과컴퓨터 관계자는 22일 '국방부의 500억 규모 오피스 프로그램 입찰 유력설'과 관련, "오피스 입찰에 참가하지도 국방부의 입찰 계획도 없다"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작년에도 전군이 국산 오피스로 전부 교체할 것이란 소문이 있었지만 '사실무근'으로 결론났다"며 "이번에도 와전된 루머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측은 이어 "지금 한컴은 오피스 패키지 프로그램을 기업 및 시장에 대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국방부 입찰설을 부인했다.
한편 22일 오전 한컴은 이같은 루머에 장중 10% 이상 급등세를 기록하다 11시 15분 현재 7% 가량 오른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