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0시 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증설에 대해서 확실히 결정된 것은 없다"며 "결정된 것이 없기 때문에 외부에 말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공시를 통해서만 회사 주요 사항을 밝힌다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제강은 이와 별도로 620억원을 투자해 내년 초까지 80만톤 규모의 전기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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