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외신에 따르면 포스코는 인도 오리사주에 일관제철소 건설을 결정한 지 거의 2년만에 인도 정부로부터 환경 허가를 취득했다.
비카시 샤란 포스코 인도법인 총지배인은 외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항구 건설에 대한) 필요한 허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총 투자 금액 120억달러 중 9억달러를 오리사주 자타다리 지역으로 예정된 항만 부지에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의 인도 일관제철소 건설 프로젝트는 현지 주민들의 반발로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