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5월 고용동향과 관련, "최근 취업자 증가흐름을 이어가며 4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재경부는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대한 분석자료에서 "양호한 서비스업활동 흐름과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회서비스 일자리 재정사업이 반영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재경부는 또 "하반기로 갈수록 취업자 증가폭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4월 고용지표에 대해서는 "전년동월대비 27만8000명 증가해 올 들어 취업자 증가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재경부는 "전년동월 서비스업에서의 큰 폭 증가(44만9000명)에 따른 기저효과 등 하방요인에도 불구하고 취업자 증가폭이 지속 확대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