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4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금까지 회사 내부적으로 자원개발 계획을 검토했거나 추진한 사실이 없다"며 "자원개발 진출이야기는 주식시장에서 떠도는 루머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향후 진행사항을 앞서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실무자 차원에서 현재 확인된 결과로는 자원진출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반면 바른손 최대주주인 버추얼텍은 지난 2월 사업목적 변경을 통해 자원개발(에너지사업)을 추가한 상태다.
현재 버추얼텍은 바른손 지분 13%를 보유 최대주주 위치에 있다.
버추얼텍 관계자는 "올해 2월 사업목적 추가 때 신규사업차원에서 에너지사업 추진을 검토했으나 당시 계획했던 에너지사업은 무산된 상태"라며 "하지만 현재에도 다른 에너지사업에 관심을 갖고 여러가지 자원개발 사업 아이템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지금 검토중인 에너지사업의 경우 향후 진행사항 일정이 확정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며 "신규사업부서에서 최종 향후 계획이 확정된면 발표하겠지만 아직까지 공시할 단계는 아닌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