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1시 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KG바텍은 유기농산물을 재배하는 자재인 생물농약에 특화해 상장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선 대표는 '상장에 따른 상당한 평가차익 기대'와 관련, "평가차익은 그때 가서 시장에서 가치를 보고 평가하는 것으로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렵다"며 "다만, 수익성으로 봐서는 다른 농자재에 비해 높다"고 덧붙였다.
최근 시장에서는 KG케미칼이 계열사인 KG바텍의 코스닥 상장 추진으로 상당한 평가차익이 기대된다는 소문이 돌았다.
KG케미칼은 KG바텍 지분 28% 정도를 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