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09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지난 4월 에프에스티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토지를 한국토지공사에 52억원에 매각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전체 매각금액은 52억원 수준으로 여러가지를 감안하면 회계처리상 35억원의 잉여자금이 발생하게 된다"며 "현재 구체적인 계획이 잡혀진 것은 아니나 신제품개발이나 신규사업 등에 투자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회사 내부적으로도 M&A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현재 경영진에서 구체적인 자금활용 방안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미리 단정하고 설명하기는 힘들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이번 부동산 매각대금이 오는 2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 관계자는 "전체 토지매각 대금 52억원에서 여러가지를 감안하면 2분기 순이익에 약 35억원이 추가이익으로 잡히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