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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전일 중국 국가통계국(NBS)은 중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4월보다 3.0% 상승했다고 발표함.
이는 불룸버그등의 예상치 3.1%를 소폭 밑돌았지만, 여전히 인민은행의 물가안정목표 3.0%와 같아 위험수위 까지 도달한 것으로 환기되는 가운데 현재의 실질금리(cf.1년 만기 예금금리 2.79%) 수준이 증시 과열의 원인으로 보는 안팎의 진단 등을 고려시 향후 추가 긴축스탠스 진행을 완화 시키기에는 역부족인 결과로 해석됨.
물론 역으로, 중국 등 이머징 마켓의 주가를 직접적으로 타겟팅하는 강한 유동성 압박지속이 부재한 흐름에서, 선진국의 완만한 대외 인플레이션 전망( cf.3월 OECD경기선행지수 유로권 하향세, 미국 5개월 만에 상승 반전) 등을 고려할 경우, 자산 배분상, 주식시장에 대한 채권시장의 선호도 강화도 아직 쉽지 않은 상황임.
한편,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수요의 변동금리의 기초가 되는 CD금리가 전일 추가적으로 상승(+3bp, 5.05%)하며 역시 단기금리의 가시적 반락 없이는 중,장기 영역의 분위기 전환이 쉽지 않음을 함의하고 있음.
다만, CD금리 등 단기 캐리-코스트의 완만한 상승은 명확한 인과관계는 아니지만 논리적으로 선물 이론가치의 상승을 가져와 선물가격 메리트를 강화시킬 수 있는 여지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매도)차익거래 등을 통한 기관들의 커브 베팅 및 리스크 중립화 시도도 나름대로 평가되고 있다고 판단됨.
전일 뉴욕채권시장은 관심지표인 4월 미 CPI(소비자물가) 발표를 하루 앞두고 이에 대한 예상이 올해 10월 이내 금리인하 전망을 나타내기엔 다소 미흡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우위를 보이며 미 국채 수익률은 반등함(+2bp)
KTB706 주거래 범위: 107.80 ~ 108.02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