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13시 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윤규한 전무는 "아토피 관련 신약제품은 모든 제약회사의 관심사라 연구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는 있지만 최근 아토피 신약제품 개발에 성공한 것은 없다"고 답변했다.
윤 전무는 "회사 차원에서 아토피 관련 제품 뿐 아니라 신약제품은 유통 프로세스가 정비돼야 상품으로 출시가 가능하다"며 "이에 일상적으로 여러 유통회사와 접촉하게 되고 유통회사측이 여러 사업계획안을 회사에 제시하는 것이 다반사"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일상 업무들이 와전돼 소문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