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외 금융권 소속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 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5월 셋째주(5.14~18)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달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이성우 부장,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중국건설은행 김희웅 과장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달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이 기사는 14일 오전 8시 12분 유료회원들께 이미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5월 셋째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1.60~931.30원 전망
- 이달의 저점: 최저 920원, 최고 925원 전망
- 이달의 고점: 최저 930원, 최고 935원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20~930원 전망, 역외 매수 불구 환율 상승 탄력 제한, 국내 주가 상승 등 환율 상승 요인 별로 없어 꺾일 가능성 내포, 연중 최저치 이후 반등 국면에서 수급 공방과 방향 탐색할 듯
▷ 대구은행 이성우 부장
: 달러/원 환율 925~932원 전망, 달러/엔 큰 변동 없고 달러/원도 밴드 치기 부담인 분위기, 답답한 장세 지속 예상, 수급상 공급 우위지만 쉽게 안내려가니 좁은 흐름 보일 듯
▷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 달러/원 환율 922~935원 전망, 단기 바닥은 봤다고 판단, 925원을 지지선으로 해서 930원대 상향 시도 예상, 930원 이하에서는 업체 매도 자제하고 있어 상승 여력 가능할 듯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22~930원 전망, 네고물량이 워낙 많아 사는 것보다 파는 게 편한 분위기, 최근 상승을 매도기회로 삼는 모습도 보여, 925원이 깨질 경우 추가하락 가능성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22~930원 전망, 930원대 대기매물 많아 보여, 925원 아래도 저가매수세가 강해 부담스러운 레벨, 이에 925원을 중심으로 한 박스권 움직임 예상
▷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 달러/원 환율 920~930원 전망, 터키 정정 불안으로 관련 펀드들 조정 소문 돌아, 이런 부분만 없으면 환율 하락이 더 맞을 듯, 글로벌 달러도 조정 가능성에 무게
▷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 달러/원 환율 925~930원 전망, 네고물량 워낙 많아 역외 숏커버에도 시원스럽게 못올라가, 유로/엔 꺾이며 매수세 들어오고 차트도 돌아선 것 같아 상향 테스트에 무게
▷ 중국건설은행 김희웅 과장
: 달러/원 환율 920~930원 전망, 중공업 등 네고물량 계속 나올 걸로 예상, 외국인 주식순매수 이어질 가능성도, 그러나 920원 초반은 개입레벨이어서 하락도 제한적일 듯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0~935원 전망, 증시조정 분위기이고 글로벌 달러 강세 이어지면 추가상승 테스트 가능할 수도, 그러나 매물부담도 커 전반적으로 920원대 벗어나기는 어려울 듯
▷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0~930원 전망, 글로벌 달러 강세 이어지고 증시조정 일어나면 930원 테스트 가능할 듯, 그러나 네고물량 많아 920원대 후반 움직임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2~932원 전망, 글로벌 달러 강세 연장 속 920원대 후반 등락 예상, 국내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등으로 930대 완전 돌파는 힘들 듯, 유로 성장 지속으로 유로 강세 기조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