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4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포항에 있는 3만평 정도의 나대지에 전기로 건설을 계획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달 말부터 설계 도면을 검토중이고 내년 6월 경 공사를 완료해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사 규모는 242억 규모로 전기로가 완공되면 동일산업은 360억 정도의 매출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측은 "전기로 건설로 현대제철을 주 거래처로 해서 합금철의 부족한 공급을 메울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동일산업은 봉강·합금철·주조 사업부의 3개 사업부로 구성돼 있고, 지난해 2508억원의 매출액과 7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