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관련, "앞으로 3~4년 이상 우리ETI 지분 매각 계획이 없을 뿐더러 현재로선 신규사업 계획도 없다"고 답변했다.
(이 기사는 11일 13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설령 신규 투자를 한다해도 지분 매각 없이 100억원 정도의 자금여력은 충분하다"며 "우리조명 자체적으로 200억~300억원 정도의 자금은 조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 관계자는 "우리ETI가 실적 면에서 매년 두 배 가깝게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지분을 팔만한 이유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LED쪽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예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며 "이를 제외한 신규사업 진출은 없다"고 덧붙였다.
우리조명은 조명기기 생산업체로 백열등, 형광등, 할로겐 등을 해외법인에서 생산해 국내로 들여와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