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PBOC)은 10일 제출한 분기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보유액 다변화는 새롭게 증가하는 보유액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는가가 쟁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다변화가 기존 보유액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며, "더구나 기존 보유한 달러화의 대량 매각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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