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1시 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다만 "아직 구체적으로 안이 나온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포휴먼은 현재 에프애치의 주 사업인 디젤자동차 저감장치관련 사업을 포휴먼에서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했다.
한편 최근 에프애치의 실적이 호전되면서 지분법 평가이익도 상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에프애치는 포휴먼의 100%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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