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거래처의 다변화와 업황회복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된다"며 "회복되는 실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현 주가수준은 매력적"이라고 진단했다.
다음은 뉴프렉스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FPCB 전문 제조업체
뉴프렉스는 1992년도에 설립된 연성인쇄 회로기판(FPCB: 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전문제조업체로서 FPCB의 설계기술 및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상용화하여 단면/양면/다층 FPCB를 양산 중에 있다. 동사는 LG전자와 LG이노텍 등을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으며 차세대 FPCB 기술 및 품질을 확보하여 2007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시장선도 제품 개발 가능한 기술력 보유
뉴프렉스는 회사 설립 후 꾸준히 연성인쇄 회로기판(FPCB)에 집중을 하여 차세대 기판 제조기술을 잇달아 개발,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동사는 자체 부설 연구소를 보유하여 경쟁사보다 한발 앞선 기술력 확보를 최우선 경영목표로 삼고 있다. 기술경쟁력을 통한 차세대 전자부품과 반도체,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로의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거래처의 다변화와 업황회복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뉴프렉스는 매출처가 다변화되면서 기존수요에 더하여 신수요가 창출되고 있으며응용제품의 증가를 통해 휴대폰 위주에서 PDP, 디지털카메라 등의 디지털가전으로 확대하여 신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특히, 프라다폰 부품을 공급하는 등 제품다변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할 수 있다.
-회복되는 실적 모멘텀 감안하면 현 주가수준 매력적
2007년과 2008년의 예상 실적을 반영한 현대 PER은 2007년 8.4배, 2008년 6.6배 수준으로 코스닥 평균 PER 19.7배와 14.1배와 비교해 볼 때 뉴프렉스의 주가는 저평가 상태로 보이며, 동종업종 PCB업제들이 2007년 예상 실적 PER 12배 수준으로 거래되는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현 주가수준은 매력적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