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회의에는 농협중앙회의 퇴직연금 담당부서인 신탁부 책임자들과 각 지역본부 퇴직연금 담당 팀장, 책임자들이 참석하여 퇴직연금 마케팅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문종필 농협 신탁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직 도입단계라 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퇴직연금 1등 은행이라는 쾌거를 거둘 수 있도록 애써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퇴직연금 제도가 본격 시행된 첫 해인 2006년에 은행권 퇴직연금 판매실적 1위에 오른 후, 지난 4월말 현재까지 가입자수 57천명, 적립금액 976억원으로 은행권 1위를 지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