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이번 브라질 출장에서 브라질 CVRD사와 철광석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세계박람회 여수 유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지난달 17일 열린 현대차 비자금 사건 2심 속행공판에서 정 회장은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현대제철 고로제철소 사업의 연료 조달을 위해 브라질로 출장을 떠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