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1시 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현대제철이 일관제철소를 건설하고 있는 충남 당진에 공장 건설을 추진중이지만, 수주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대제철이 일관제철소를 신설·가동하면 납품이 증대되는 효과는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아직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한국내화가 다른 내화업체보다 현대제철을 상대할 때 더 유리한 고지에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요즘은 경쟁체제이기 때문에 수주 계약을 장담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국내화는 현대제철에 내화물을 공급하는 업체로 현대제철 40%, 포스코 10%의 매출비중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