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4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팍스넷 등 일부에서 황당무계한 루머가 도는 모양인데 이는 사실무근"이라며 "금년 내로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랜트포트의 계속되는 적자 배경은 지난해 연말 구조조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DVR 등 연구개발비가 지속적으로 들기 때문이다. 특히 신제품이 아직 출시가 안된 점도 적자를 이어가는 주된 요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