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항공권은 항공권을 따로 받지 않고 항공사로부터 받은 예약번호만으로 공항에서 본인 확인절차를 거친 뒤 항공기에 탑승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전자항공권은 승객 입장에서는 ▲항공권 분실과 훼손의 염려가 없어지고 ▲매표소나 여행사를 방문하지 않아도 되며 ▲종이항공권보다 처리시간이 짧아지면서 카운터 대기시간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항공사 입장에서는 종이항공권 발행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아시아나의 전자항공권 이용률은 국내선의 경우 100%이고, 국제선은 85%에 육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