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서민맞춤대출서비스 이용자의 약 1/3은 신용도가 비교적 양호한 수준(1~6등급)임에도 은행권 등의 저금리 대출상품 부족으로 동 계층의 자금수요충족이 미흡하다는 문제점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금융감독원은 금번 국내 대형은행의 서비스 참여를 계기로 향후 서민맞춤대출서비스의 이용기반이 영세서민 뿐만 아니라 신용도가 우량한 중산층에게까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여타 은행 및 보험사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