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1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보스턴캐피탈그룹이라는 회사는 이름조차 들어본 적도 없다"며 "회사 내부적으로 검토중이지 않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엑큐리스는 일본의 아크사가 최대주주로 있다"며 "외자를 유치할 경우에는 최대주주인 아크사와 협의해 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그런 협의를 진행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재차 강조했다.
엑큐리스는 지난해 동종업계의 경쟁 심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25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