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1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시공테크는 현재 코리아비주얼스의 지분 43%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의 성찬환 상무이사는 "아는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궁극적으로 상장을 해야 한다"면서도 "아직은 구체화할 수 있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전시 부문에서 영상의 중요도가 커지면서 계열사를 통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코리아비주얼스의 최용순 이사도 '상장설' 질문에 "당장은 계획이 없다"면서 "현재는 매출을 일으켜야 하는 준비 단계"라고 말했다.
최 이사는 "올해부터 영상 사업 외에 교육 콘텐츠 사업을 새롭게 추진 중"이라면서 "아직은 시장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