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30일 "올해 혁신도시 지구지정 고시에 맞춰 나주지역 토지보상 고객을 위한 토지보상 상담실을 대신증권 나주지점에 개설하고 다음달 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지보상 상담실에서는 토지/물건조서 작성, 보상계획 공고 및 열람, 보상액 산정 통보 후 소유자와 보상계약 체결 및 보상금 지급상의 손실보상협의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토지보상절차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토지보상채권 입고를 위한 증권계좌 개설방법에서부터 고객의 투자성향에 따른 적절한 자산관리 상품 소개, 제휴세무사를 통한 양도소득세 등 세제 문제까지 다양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토지보상 상담실은 중앙동에 위치해 있으며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양홍석 대신증권 나주지점장은 "이번 토지보상 상담실은 나주지역 혁신도시 개발을 앞두고 보상 토지를 소유한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 지점장은 "앞으로도 울산 전주 제주 등 전국 토지보상지역에 상담실을 개설해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