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5월 100조원을 돌파한 이후 약 4년 만에 200조원을 넘어선 것이다.
1988년부터 2007년 4월 26일 현재까지 기금규모는 연평균 약 20% 증가했으며, 향후 2010년 300조원, 2012년 4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88년부터 국민연금기금은 보험료수입으로 154조 8552억원, 운용수익으로 77조 703억원 등 총 232조 3771억원이 조성됐었다.
이 중 연금급여로 32조 2271억원이 지출돼 현재 200조 1500억원의 기금이 운용되는 중이다.
기금이 설치된 1988년 이후 2006년말 까지 누적 수익률은 7.70%이며, 최근 3년간의 연평균 수익률은 6.36%.
26일 현재 금융부문에 199조 3318억원(99.6%), 나머지 복지부문에 2400억원(0.1%), 기타부문에 5782억원(0.3%)을 운용하고 있다.
특히 금융부문은 2003년말 86.3%에서 26일 현재 99.6%까지 상승, 기금 적립금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부문 중 국내주식에 24조 9623억원(12.5%), 국내채권에 152조 1240억원(76.0%), 해외주식에 2조 807억원(1.0%), 해외채권에 16조 4122억원(8.2%), 대체투자에 3조 1727억원(1.6%), 단기자금에 5799억원(0.2%)을 운용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