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11시 0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특히 그는 "한국증권이 유전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를 5000억원 규모로 모집했다는 내용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코사에너지와 미팅을 갖고 리비아 유전사업건을 논의한 사실은 있지만 내부적으로 최종 코사에너지의 유전사업에 투자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코사에너지에서 밝힌 5000억원의 자원투자 펀드나 투자의향서와 투자협약각서 등은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코사에너지는 지난 26일 한국투자증권로부터 코사에너지가 보유한 리비아 유전광구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검토하겠다라는 투자의향서와 투자협약각서를 접수받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