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09시 4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박 사장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프랜차이즈사업인 '이보영의 토킹클럽'의 영어사업이 학원 가맹점이 370여개로 확대됐다"며 "올 연말까지 추가로 100개 가맹점이 늘어날 경우 지금과 같은 실적개선 추세는 더욱 가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프랜차이즈사업인 '이보영의 토킹클럽'의 영어사업의 주요 매출 확대요인인 가맹점 확대와 함께 수강학생 인원의 증가로 탄탄한 매출구조 기반을 다지고 있다"며 "이번 1분기 실적에서도 지난해부터 다져온 '이보영의 토킹클럽'의 영어사업이 큰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박 사장은 올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내다봤다.
박 사장은 "현재 결산작업이 한창이지만 매출액의 경우 전년대비와 전기대비 20%내외의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다"며 "더욱이 영업이익의 경우 직전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