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업종 Target PER 14.5배
건설업종에 대한 Target PER를 14.5배로 상향하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업종의 Base PER를 올린 이유는 비교 대상 산업의 Valuation Multiple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Target PER를 대표적인 내수 산업인 유통, 음식료 및 제약 업종의 평균 PER를 10% 할인해서 구하고 있다.
- Valuation 부담이 있으나, 시장을 Outperform할 수는 있을 것
최근 대형 업체들 위주로 주가가 급등하면서 PER가 14배에 이르며 Valuation 부담이 대두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비중확대’ 의견을 지속하는 것은 1) 해외 부문의 호조가 상당 기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2) 주식 시장의 강세가 유지되는 한, 실적의 가시성이 높은 업종 위주의 선별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경기 민감 및 내구소비재 산업의 실적 회복이 확연히 나타나야 건설주가 주도주의 위치에서 내려올 것으로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