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김재은 이코노미스트의 1/4분기 경제성장률 평가입니다.
국내경기 질적인 측면에서 예상보다 나쁘지 않다.
국내 내수 기여도는3.3%p에 달해전체 성장률의 반 이상을 내수가 이끌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재고증감의 기여도(-1.2%p)를 제외하고 본다면 국내총생산은 5.2%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어. 이를 감안하면 사실상 국내 경기 저점은 지난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의 긴 바닥으로 생각할 수 있음
경기를 이끌 특별한 모멘텀 없어 경기의 회복세는 완만하게 유지될 전망
우리 경제를 둘러싼 우려 요인들과현 상황에서 대내외수요를 확대시킬 만한 근거가 많지 않고 경기를 이끌 특별한 모멘텀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경기의 회복세는 완만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연간 GDP성장률 4.5%전약후강의 패턴 보일 전망, 통화정책은 연말까지 중립 유지
하반기 대선은 경기 회복 분위기에 일조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전보다는 경기에 미치는 단기 영향력은 축소될 것이며 대외 리스크 요인들의 흐름과 국내 부동산 시장 가격주식시장 동향 등이 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한은이 긴축적 마인드를 쉽게 버리지는 않을 것이나현재 경기나 물가가 금리 인상을 하기에 여의치 않은 상황이고연말 대선까지 감안하면 실제적 통화정책 액션은 중립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