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관은 이날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8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 금융시장 상황은 긴급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전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금융시스템이 과거처럼 허약하지 않고 안정적(stable)이고 견고(solid)하다"며 "여러 위험 요인들을 계속 모니터링하는 것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또 자본시장통합법의 4월 국회 통과 무산과 관련해 "현재 국회에서 심도깊게 논의가 이뤄지고 있고 분위기가 좋다"며 "6월 통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