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10시 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금강공업은 최근 특별한 재료없이 9000원대에서 1만6000원대까지 상승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대체에너지사업 진출설과 관련해서도 "신규사업 자체가 어렵다"며 "기술적인 부분도 그렇거니와 맨파워 및 자금 확보도 필요하고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이 있다"고 부인했다.
금강공업의 지난해 순익은 57억원 수준으로 2004년 이후 꾸준히 감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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