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영업이익율 역시 지난해 1분기 부진에서 탈피 대폭 상향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기사는 23일 13시 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증권가 시장 관계자는 23일 '현대제철 1분기 실적 대폭 상향설'과 관련, "현대제철의 1분기 매출액이 분기 기준으로 사상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현대제철 매출액은 해외영업활동의 성과로 큰 폭의 성장세를 시현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1분기 영업이익 역시 과거 계절적요인으로 부진한 모습과 달리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현대제철의 경우 건설용 자재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겨울철과 여름철 계절적 요인으로 매번 다른 분기대비 부진한 성적을 발표했다"며 "하지만 올해 1분기 실적에서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부진한 성적을 떨치고 좋은 실적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제철 주가는 오전 한때 만 1년만에 4만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