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0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노르웨이 최대 정유업체인 스탯오일사로부터 1억5000만달러 규모의 원유시추 설비인 해상플랫폼 선체를 수주했다"고 말했다.
그는 "수주량이 건별로 많아서 조만간 월별 수주실적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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