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테말라 안티구아 인근의 파카야 화산이다. 발 아래 용암덩어리에선 채 식지않은 열기가 얼굴까지 느껴질 정도다. 신발 밑창이 탈 염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직도 화산활동이 활발해 정상까지 오를 수는 없었다. 2007.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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