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OS)를 탑재한 'Q1 울트라'의 가장 큰 특징은 배터리 사용시간과 LCD 해상도 개선, 쉬운 문자 입력을 위한 키패드 적용이다.
'Q1 울트라'는 UMPC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저전력 설계로 이전 제품인 UMPC Q1이 기본 배터리 사용시간이 3시간 이었던 것에 비해 50%나 향상됐다.
'Q1 울트라'는 기본 배터리 사용시간은 4시간 30분, 확장 배터리는 8시간 30분 사용이 가능해 기본 배터리와 확장 배터리만 있으면 13시간 사용으로 하루 업무가 가능하다.
컴퓨터시스템사업부 김헌수 부사장은 "작년 세계 최초로 출시된 UMPC Q1은 컴퓨터시장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며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UMPC 시장에 대해 시장 가능성을 보여 줬다"며 "이번에 출시되는 Q1 울트라는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개발돼 2010년 1000만대 규모로 예상되는 UMPC 시장을 이끌어 갈 차세대 대표주자로서 손색이 없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될 2세대 UMPC 'Q1 울트라'는 출시 전 'Q2'로 제품명이 잘못 알려지기도 했으나, UMPC 제품군의 대명사인 'Q1'의 기조를 이어 나간다는 의미로 'Q1 울트라'로 최종 명명됐다.
5월 판매 예정인 'Q1 울트라'는 윈도비스타 홈 프리미엄 OS, 1G 메모리,60G HDD, 듀얼 카메라 사양으로 가격은 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