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3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가수 비에 대해서는 우리 뿐만 아니라 여러 엔터회사들에서 눈독을 들이며 영입을 추진하는 곳이 많다"며 "내부적으로야 영입하고 싶지만 조건 등 맞춰야 할 부분도 상당히 많 때문에 쉬운 일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엠은 지난해 비의 월드투어 판권을 따내고 현재 전세계를 다니며 월트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총 35회 공연이 계약돼 있으며 국내 뿐 아니라 미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대만, 호주 등지에서 10여회 남짓 공연을 진행해왔다. 조만간 일본과 중국공연 등 20회 이상의 공연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