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맥스 월드'는 고정형 및 모바일 와이맥스 관련 사업자 제조업체 표준단체 등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이맥스 행사로 지난 해까지 유럽과 미국에서만 개최됐으나 올해부터 아시아로 개최지가 확대되었다.
송형권 상무는 기조연설을 통해 "중국은 와이맥스 시장 중 가장 큰 가능성을 갖고 있는 지역"이라며 "와이브로를 기반으로 4세대 통신기술을 가장 먼저 상용화한 삼성전자가 중국의 4세대 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와이맥스 월드 아시아'는 물론, 올 해 5월과 9월에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미국 시카고에서 각각 열리는 '와이맥스 월드 유럽'과 '와이맥스 월드 US'에도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가하여 와이브로 기술의 세계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