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8일 "공항철도 신인천공항역사에 멀티미디어 체험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철도의 개통에 맞추어 신인천공항역 1층 대합실에 PDP-TV MP3플레이어 노트북 휴대폰 등 삼성의 최신 디지털 제품을 국내외 이용객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16평 규모의 멀티미디어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공항 이용객들은 무료 인터넷 이용ㆍ핸드폰 충전, 휴식 공간 등의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삼성 멀티미디어 체험관은 매일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