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0시 1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계절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전년동기가 어느 정도 적자였기 때문에 실적이 나아지는 것으로 예상된다"며 "매출도 어느 정도의 신장세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에스지위카스 1분기 흑자전환의 가장 큰 요인은 환율안정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관계자는 "전분기보다 환율이 안정세로 유지돼 수출규모가 커졌다"며 "연간 매출에서 해외수출 비중이 70~75%를 차지하는 만큼 수출규모 확대가 실적호전으로 이어졌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해외수출은 의료봉제상품을 OEM방식으로 해외현지에서 생산, 해외 바이오에게 인도해 매출을 일으키는 형태로 이뤄진다.
에스지위카스는 국내에서도 바소 옴파로스, ABFG 등 자산 브랜드를 가지고 패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