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방송전시회(NAB 2007)에서 이 기술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MPH(휴대 이동형 단말기)라 불리는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이동하면서도 지상파 디지털 방송을 볼 수 있게 된다.
이 기술은 현재 나라별로 상용화를 시작한 DMB, DVB-H, MedioFLO 등의 모바일TV와는 다르다. 모바일 TV는 별도의 채널이 필요하지만 MPH 기술은 현재의 전파 채널을 그대로 사용한다.
이희국 사장은 "이 기술은 방송사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시청자에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즐거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