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14시 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무학주정 박판주 상무는 17일 주식시장에서 제기된 '향후 5년간 2000만달러 가량의 타피오카 공급계약 체결설, 수출을 통한 향후 연간 500~600억원의 매출 가능성'과 관련, "계약은 했지만 물건이 제대로 들어올지는 확실하지 않다"며 "경작이 돼서 그만큼의 양이 나와야 가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상무는 중국, 일본, 미주 등으로의 수출계획에 대해서도 "공장 건설에 대한 계약을 하고 현재 토지 정비작업중"이라며 "공장 건설에 대한 계약을 한 것이지 판매계약을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미리 앞서갈 필요가 없다"고 못박았다.
제품이 생산되기까지는 1년 가량 시간이 필요해 올해 매출에는 바이오에탄올부문이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