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모니터링 속보
- 美, 주요 경제지표 혼조
(부진) 4월 NAHB 주택시장지수 4개월來 최저치,
4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예상치 하회
(호조) 3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 美 댈러스 연준총재, 과도한 복지 프로그램으로 인한 미국의 재정적자 확대가 세계경제 둔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발언
【 주요내용 】
□ 美, 주요 경제지표 혼조 (4월 주택시장지수, 3월 소매판매 등)
□ 美, 2월 장기자본 순유입액 전월대비 감소
□ ECB 정책위원들, ‘인플레우려 및 금리인상 가능성’ 발언
□ 美 댈러스 연준총재, ‘재정적자 확대, 세계경제 성장둔화 초래 우려’ 발언
□ 美 필라델피아 연준총재, ‘ECB 인플레이션 타겟팅이 유로지역의 물가안정에 기여’ 발언
【 단 신 】
― 中 인민은행 부총재, 1/4분기중 외환보유액 급증 원인 설명
― 그린스펀 前 FRB의장, ‘세계경제 호조가 美 경제의 완충역할 담당’ 발언
― 中 북경신보, ‘금년중 한 차례 이상 추가 금리인상 실시 가능성’ 보도
― 유로지역, 3월 소비자물가상승률 1.9% 기록
― 英, 3월 생산자물가상승률 ‘06.8월이후 최고치인 2.7%(전년동기대비) 기록
― 中 상무부, 가공무역 관리강화 방침 발표
― 태국 중앙은행 총재, 추가 금리인하 시사
― 필리핀, 3월중 국제수지 흑자 1.3억달러 (3월말 외환보유액 247억달러)
― 홍콩, 항셍지수 2.1%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