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11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김 대표는 하지만 "올 가을께 공장을 직접 인수해 외주가 아닌 자체생산을 해 볼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올해 160~180억원 수준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여명엔터프라이즈는 지난해 13억7000만원 적자를 낸 바 있다.
현재 여명의 주력 사업부문은 주차장이나 카지노 등에 쓰이는 VCR(아날로그 보안용장치)와 DVR(디지털 비디오레코드)이다.
김 대표는 "올해 남미와 미국쪽 수출을 통해 DVR에 대한 비중을 점차 늘여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